귄터 그라스
Günter Grass
1927–2015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955–2015
스스로 자라기를 멈춘 아이의 눈으로 나치 시대의 소시민을 들여다본 『양철북』으로, 침묵하던 전후 독일에 그 시절을 말할 언어를 되돌려주었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Günter Grass
1927–2015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955–2015
스스로 자라기를 멈춘 아이의 눈으로 나치 시대의 소시민을 들여다본 『양철북』으로, 침묵하던 전후 독일에 그 시절을 말할 언어를 되돌려주었다.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