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후밀 흐라발
Bohumil Hrabal
1914–1997 · 체코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956–1997
술집에서 흘러나오는 수다의 리듬을 그대로 문장으로 옮겨 체코 소설의 목소리를 바꿨고, 『너무 시끄러운 고독』에서는 폐지를 압축하는 노동자를 통해 금서의 운명을 적었다.
책 3
- 엄중히 감시받는 열차1965
- 영국왕을 모셨지1971
- 너무 시끄러운 고독1976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체스와프 미워시1933–2004
- 비스와바 심보르스카1945–2012도판
- 막스 프리슈1945–1991
- 타데우시 루제비치1947–2014
- 귄터 그라스1955–2015
- 이반 클리마1956–2020
- 즈비그니에프 헤르베르트1956–1998
- 크리스타 볼프1961–2011
- 밀란 쿤데라1963–2014도판
- 바츨라프 하벨1963–20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