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니르말 베르마

निर्मल वर्मा

1929–2005 · 힌디어 · 남아시아 · 활동 1959–2005

프라하에 머물며 체코 문학을 힌디어로 옮기던 중에 쓴 『그날들』로, 사건 대신 침묵과 풍경의 결을 따라가는 문장을 힌디 소설에 들여왔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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