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프랍다 윤

ปราบดา หยุ่น

1973– · 태국어 · 동남아시아 · 활동 1998–2026

말장난과 도시의 잡음을 단편의 재료로 삼아, 태국 문학에 새로운 세대의 구어를 들여왔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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