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셰이흐 갈립

Şeyh Galip

1757–1799 · 튀르키예어 · 아나톨리아 · 활동 1780–1799

스물여섯에 쓴 『미와 사랑』에서 사랑의 여정을 순수한 알레고리로 바꿔 놓아, 오스만 고전시가 마지막으로 도달한 자리를 표시했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2명

이웃한 자리 — 이탈리아·중앙아시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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