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나므크 케말

Namık Kemal

1840–1888 · 튀르키예어 · 아나톨리아 · 활동 1862–1888

조국과 자유라는 말을 오스만 문학의 중심 어휘로 만들었고, 『조국 혹은 실리스트레』의 상연이 거리 시위로 번지면서 문학이 정치를 움직일 수 있음을 보여 주고 유배되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2명

이웃한 자리 — 이탈리아·중앙아시아·동유럽

책에서 이 자리 보기 색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