테브피크 피크레트
Tevfik Fikret
1867–1915 · 튀르키예어 · 아나톨리아 · 활동 1890–1915
시의 문장을 운율의 마디에서 풀어내 아루즈 율격 위에서도 산문처럼 이어지는 행을 썼고, 종교 대신 인류와 과학에 미래를 걸어 그 희망을 아들에게 적어 보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3명
- 나므크 케말1862–1888
- 야흐야 케말 베야틀르1908–1958
- 할리데 에디프 아드바르1909–1964
이웃한 자리 — 이탈리아·중앙아시아·중동·북아프리카
- 마틸데 세라오1878–1927
- 페데리코 데 로베르토1883–1927
- 토크타굴 사틸가노프1884–1933
- 샤카림1885–1931
- 아흐마드 샤우키1890–1932
- 그라치아 델레다1890–193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