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테브피크 피크레트

Tevfik Fikret

1867–1915 · 튀르키예어 · 아나톨리아 · 활동 1890–1915

시의 문장을 운율의 마디에서 풀어내 아루즈 율격 위에서도 산문처럼 이어지는 행을 썼고, 종교 대신 인류와 과학에 미래를 걸어 그 희망을 아들에게 적어 보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3명

이웃한 자리 — 이탈리아·중앙아시아·중동·북아프리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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