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야흐야 케말 베야틀르

Yahya Kemal Beyatlı

1884–1958 · 튀르키예어 · 아나톨리아 · 활동 1908–1958

공화국이 오스만의 과거와 결별하던 시기에 옛 운율과 어휘를 버리지 않고 이스탄불의 역사를 현대시로 다시 써서, 단절이 아닌 연속으로도 새 문학이 가능함을 증명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9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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