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야샤르 케말

Yaşar Kemal

1923–2015 · 튀르키예어 · 아나톨리아 · 활동 1950–2015

추쿠로바 평원의 구전 서사와 민중 영웅담을 소설의 문법으로 옮겨 『인제 메메드』를 썼고, 산으로 달아난 도적을 압제에 맞선 인물로 세워 새로운 민담을 만들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8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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