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샤르 케말
Yaşar Kemal
1923–2015 · 튀르키예어 · 아나톨리아 · 활동 1950–2015
추쿠로바 평원의 구전 서사와 민중 영웅담을 소설의 문법으로 옮겨 『인제 메메드』를 썼고, 산으로 달아난 도적을 압제에 맞선 인물로 세워 새로운 민담을 만들었다.
책 2
- 인제 메메드1955
- 독사를 죽였어야 했는데1976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8명
- 야흐야 케말 베야틀르1908–1958
- 할리데 에디프 아드바르1909–1964
- 나짐 히크메트1921–1963
- 아흐메트 함디 탄프나르1925–1962
- 사이트 파이크 아바스야느크1929–1954
- 오르한 벨리 카늑1936–1950
- 아지즈 네신1940–1995
- 오르한 파묵1974–20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