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이트 파이크 아바스야느크
Sait Faik Abasıyanık
1906–1954 · 튀르키예어 · 아나톨리아 · 활동 1929–1954
줄거리 대신 이스탄불 뒷골목과 섬의 어부들이 스쳐 가는 순간을 붙잡는 방식으로 튀르키예 현대 단편을 세웠고, 사건이 없어도 소설이 된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8명
- 야흐야 케말 베야틀르1908–1958
- 할리데 에디프 아드바르1909–1964
- 나짐 히크메트1921–1963
- 아흐메트 함디 탄프나르1925–1962
- 사바하틴 알리1928–1948
- 오르한 벨리 카늑1936–1950
- 아지즈 네신1940–1995
- 야샤르 케말1950–20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