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오르한 벨리 카늑

Orhan Veli Kanık

1914–1950 · 튀르키예어 · 아나톨리아 · 활동 1936–1950

『가립』 선언으로 운율과 비유와 '시적인 말'을 모두 걷어 내고 거리의 일상어만 남겨, 튀르키예 시가 무엇으로 이루어지는지를 바닥에서 다시 물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8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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