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나짐 히크메트

Nâzım Hikmet

1902–1963 · 튀르키예어 · 아나톨리아 · 활동 1921–1963

러시아에서 배운 자유시를 튀르크어에 옮겨 아루즈와 음절율에 묶여 있던 시의 형식을 끊어 냈고, 13년의 감옥에서 사람들의 삶을 엮어 『인간 풍경』을 썼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8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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