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티비 스미스
Stevie Smith
1902–1971 · 영어 · 영국·아일랜드 · 활동 1936–1971
동요처럼 가볍고 낙서까지 곁들인 시행 안에 죽음과 고립을 숨겨 두어, 명랑한 어조가 가장 무서운 말을 나르게 만들었다.
책 2
- 노란 종이 위의 소설1936
- 손 흔든 게 아니라 물에 빠진 것이었다1957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