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랭 마방쿠
Alain Mabanckou
1966– · 프랑스어 ·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· 활동 1993–2026
마침표 없이 쉼표만으로 끝까지 이어지는 문장으로 『깨진 유리잔』을 써서, 콩고 술집의 수다와 허풍을 그대로 소설의 형식으로 만들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