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드레아스 그리피우스
Andreas Gryphius
1616–1664 · 독일어·라틴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637–1664
30년전쟁이 태워버린 땅 위에서 소네트를 써서, 독일어 시에 덧없음과 폐허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바로크의 어조를 확립했다.
책 2
- 조국의 눈물1637
- 그루지야의 카타리나1657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2명
- 얀 아모스 코메니우스1614–1670
- 그리멜스하우젠1650–1676
이웃한 자리 — 서유럽·러시아
- 요스트 판 덴 폰덜1610–1679
- 피에르 코르네유1629–1684
- 프랑수아 드 라 로슈푸코1640–1680
- 아바쿰1640–1682
- 블레즈 파스칼1640–1662
- 몰리에르1645–167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