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그리멜스하우젠

Hans Jakob Christoffel von Grimmelshausen

?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650–1676

30년전쟁을 겪은 순박한 소년의 눈으로 전쟁 전체를 훑어, 독일어로 쓰인 첫 근대 소설로 불리는 악한소설을 남겼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3명

이웃한 자리 — 서유럽·러시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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