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크리스티안 퓌르히테고트 겔레르트

Christian Fürchtegott Gellert

1715–1769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741–1769

우화와 편지 쓰기 지침을 통해 관공서식 독일어 문체를 일상의 말에 가깝게 바꿔놓았고, 영국 감상소설을 들여와 시민 독자층의 읽을거리를 만들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책에서 이 자리 보기 색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