얀 아모스 코메니우스
Jan Amos Komenský
1592–1670 · 체코어·라틴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614–1670
모든 사람에게 모든 것을 가르친다는 원칙으로 교육을 체계화하고, 그림과 낱말을 나란히 놓은 『세계도회』로 이후 두 세기 동안 유럽 학교가 쓴 삽화 교과서를 만들었다.
책 3
- 세상의 미로와 마음의 낙원1631
- 대교수학1657
- 세계도회1658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3명
- 얀 코하노프스키1550–1584
- 안드레아스 그리피우스1637–1664
- 그리멜스하우젠1650–1676
이웃한 자리 — 이탈리아·서유럽·러시아
- 갈릴레오 갈릴레이1586–1642
- 피터르 코르넬리스존 호프트1600–1647
- 요스트 판 덴 폰덜1610–1679
- 피에르 코르네유1629–1684
- 프랑수아 드 라 로슈푸코1640–1680
- 아바쿰1640–168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