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카밀루 페사냐

Camilo Pessanha

1867–1926 · 포르투갈어 · 이베리아 · 활동 1891–1926

마카오에서 아편과 소송 서류에 묻혀 살며 흩어 놓은 시를 친구들이 얇은 책 한 권으로 묶었고, 그 흐릿하고 음악적인 시행이 포르투갈 모더니즘의 출발점이 되었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책에서 이 자리 보기 색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