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라울 브랑당

Raul Brandão

1867–1930 · 포르투갈어 · 이베리아 · 활동 1896–1930

줄거리 대신 늙어 가는 소읍의 목소리와 환영을 되풀이해 쌓는 방식으로 써서, 포르투갈 산문을 사실 묘사에서 내면의 악몽 쪽으로 밀어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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