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피오 바로하

Pío Baroja

1872–1956 · 스페인어 · 이베리아 · 활동 1900–1955

문장을 다듬는 대신 인물을 계속 걷게 하는 헐거운 구성으로 소설을 썼고, 의학을 배운 젊은이가 앎을 얻을수록 살아갈 수 없게 되는 과정을 끝까지 따라갔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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