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오 바로하
Pío Baroja
1872–1956 · 스페인어 · 이베리아 · 활동 1900–1955
문장을 다듬는 대신 인물을 계속 걷게 하는 헐거운 구성으로 소설을 썼고, 의학을 배운 젊은이가 앎을 얻을수록 살아갈 수 없게 되는 과정을 끝까지 따라갔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비센테 블라스코 이바녜스1888–1928
- 에우제니우 드 카스트루1889–1944
- 카밀루 페사냐1891–1926
- 라몬 델 바예잉클란1895–1936
- 미겔 데 우나무노1895–1936
- 아소린1896–1962
- 라울 브랑당1896–1930
- 안토니오 마차도1899–1939
- 후안 라몬 히메네스1900–1958
- 콘차 에스피나1904–195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