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후안 라몬 히메네스

Juan Ramón Jiménez

1881–1958 · 스페인어 · 이베리아 · 활동 1900–1958

장식을 하나씩 걷어내 '벌거벗은 시'에 이르려고 평생 자기 시를 고쳐 썼고, 당나귀에게 말을 거는 산문시로 어린이 책과 서정시 사이의 경계를 지웠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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