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
Erich Maria Remarque
1898–1970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929–1970
『서부 전선 이상 없다』에서 전투를 영웅담이 아니라 한 세대가 통째로 망가지는 과정으로 그렸고, 나치는 그 책을 불태우고 그의 국적을 빼앗았다.
책 3
- 서부 전선 이상 없다1929
- 개선문1945
- 사랑할 때와 죽을 때1954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