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르주 심농
Georges Simenon
1903–1989 · 프랑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1931–1989
짧고 단순한 어휘만으로 쓰면서 추리소설에서 수수께끼 풀이보다 한 사람이 무너지는 과정을 앞세워, 범죄소설을 심리소설 쪽으로 끌고 갔다.
책 3
- 누런 개1931
- 라트비아인 피에트르1931
- 눈은 더러웠다1948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루이 아라공1919–1982
- 앙드레 말로1926–1976
- 사뮈엘 베케트1929–1989도판
- 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1929–1987
- 루이 페르디낭 셀린1932–1961
- 나탈리 사로트1939–1999
- 모리스 블랑쇼1941–2003
- 장 주네1942–1986
- 마르그리트 뒤라스1943–1995도판
- 클로드 시몽1945–20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