클로드 시몽
Claude Simon
1913–2005 · 프랑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1945–2005
1940년 패주의 기억을 시간 순서 대신 이미지가 겹치는 방식으로 배열하고 문장을 마침표 없이 이어붙여, 기억이 작동하는 형태 자체를 소설의 구조로 삼았다.
책 2
- 플랑드르로 가는 길1960
- 농경시1981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