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호 쑤언 흐엉

胡春香

? · 문언문(한문) · 동남아시아 · 활동 1795–1822

한문이 아니라 쯔놈으로, 표면은 풍경이고 속은 성적 농담인 시를 지어 유교 도덕의 언어를 그 언어 안에서 되받아쳤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5명

이웃한 자리 — 동아시아

책에서 이 자리 보기 색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