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옥
李鈺
1760–1815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782–1815
과거 답안의 문체가 불순하다는 이유로 벼슬길이 막힌 뒤에도 저잣거리 말투의 짧은 산문을 고집했고, 『이언』에서는 여성의 목소리만으로 예순여섯 수를 지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李鈺
1760–1815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782–1815
과거 답안의 문체가 불순하다는 이유로 벼슬길이 막힌 뒤에도 저잣거리 말투의 짧은 산문을 고집했고, 『이언』에서는 여성의 목소리만으로 예순여섯 수를 지었다.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