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박지원

朴趾源

1737–1805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760–1805

청에 다녀온 기록 『열하일기』에 벽돌과 수레와 똥거름까지 적어 오랑캐라 무시하던 나라에서 배우자고 했고, 그 문체가 유행하자 정조가 직접 지목해 반성문을 요구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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