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우에다 아키나리

上田秋成

1734–1809 · 일본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760–1809

중국 괴담과 일본 고전을 겹쳐 다시 쓴 『우게쓰 이야기』로, 귀신 이야기를 오싹함이 아니라 정교한 문체와 구성으로 읽히는 단편 예술로 끌어올렸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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