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사 부손
與謝蕪村
1716–1784 · 일본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740–1784
화가의 눈으로 하이쿠를 지어 깨달음보다 색과 구도가 먼저 보이는 구를 남겼고, 잊혀가던 바쇼를 다시 읽자는 운동의 중심에 섰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與謝蕪村
1716–1784 · 일본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740–1784
화가의 눈으로 하이쿠를 지어 깨달음보다 색과 구도가 먼저 보이는 구를 남겼고, 잊혀가던 바쇼를 다시 읽자는 운동의 중심에 섰다.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