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오경재

吳敬梓

1701–1754 · 중국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725–1754

과거에 매달리다 급제 소식에 미쳐버리는 선비들을 이어지는 삽화로 늘어놓은 『유림외사』로, 영웅도 연애도 없는 사회 풍자라는 자리를 중국 소설에 만들었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4명

이웃한 자리 — 러시아·동남아시아·중앙아시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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