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경재
吳敬梓
1701–1754 · 중국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725–1754
과거에 매달리다 급제 소식에 미쳐버리는 선비들을 이어지는 삽화로 늘어놓은 『유림외사』로, 영웅도 연애도 없는 사회 풍자라는 자리를 중국 소설에 만들었다.
책 1
- 유림외사1750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4명
이웃한 자리 — 러시아·동남아시아·중앙아시아
- 안티오흐 칸테미르1729–1744
- 바실리 트레디아콥스키1730–1768
- 도안 티 디엠1730–1748
- 미하일 로모노소프1739–1765
- 알렉산드르 수마로코프1740–1777
- 마흐툼쿨리 프라기1750–18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