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매
袁枚
1716–1797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738–1797
시는 배운 격식이 아니라 타고난 성정에서 나온다는 성령설로 옛것을 본뜨는 시풍을 밀어냈고, 여성을 공공연히 제자로 받아 당대의 비난을 감수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袁枚
1716–1797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738–1797
시는 배운 격식이 아니라 타고난 성정에서 나온다는 성령설로 옛것을 본뜨는 시풍을 밀어냈고, 여성을 공공연히 제자로 받아 당대의 비난을 감수했다.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