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모토오리 노리나가

本居宣長

1730–1801 · 일본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757–1801

서른 해 넘게 『고사기』를 주석해 아무도 읽지 못하게 된 고대 일본어를 되살렸고, 『겐지 이야기』를 유교적 교훈이 아니라 '모노노아와레'를 아는 글로 읽는 방법을 세웠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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