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약용
丁若鏞
1762–1836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783–1836
유배 십팔 년 동안 지방 수령이 실제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례까지 붙여 『목민심서』에 적어, 통치를 도덕 훈계가 아닌 행정의 기술로 다시 썼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丁若鏞
1762–1836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783–1836
유배 십팔 년 동안 지방 수령이 실제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례까지 붙여 『목민심서』에 적어, 통치를 도덕 훈계가 아닌 행정의 기술로 다시 썼다.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