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자진
龔自珍
1792–1841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815–1841
관직을 버리고 남쪽으로 내려가는 길에 삼백여 수를 이어 쓴 『기해잡시』에서, 격식을 따지지 말고 인재를 내려보내라고 하늘에 요구하며 무너져가는 왕조를 시로 비판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