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재효
申在孝
1812–1884 · 한국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840–1884
광대들이 입으로만 전하던 판소리 여섯 마당의 사설을 글로 정리해 판을 고정했고, 여자는 오를 수 없던 소리판에 진채선을 처음 세웠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5명
이웃한 자리 — 러시아
- 이반 곤차로프1838–1891
- 아파나시 페트1840–1892
- 니콜라이 네크라소프1840–1878
- 이반 투르게네프1843–1883
- 표도르 도스토옙스키1846–1881도판
- 알렉산드르 오스트롭스키1847–188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