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신재효

申在孝

1812–1884 · 한국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840–1884

광대들이 입으로만 전하던 판소리 여섯 마당의 사설을 글로 정리해 판을 고정했고, 여자는 오를 수 없던 소리판에 진채선을 처음 세웠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5명

이웃한 자리 — 러시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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