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유악

劉鶚

1857–1909 · 중국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880–1909

『노잔유기』에서 탐관보다 자기가 옳다고 믿는 청렴한 관리가 더 많은 사람을 죽인다고 썼고, 왕의영이 알아본 갑골 조각을 모아 『철운장귀』로 탁본을 묶어 펴냈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6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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