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마사오카 시키

正岡子規

1867–1902 · 일본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889–1902

보이는 것을 그대로 옮기는 사생(寫生)을 내세워 하이쿠와 단카에서 관습적 수사를 걷어냈고, 결핵으로 누운 여섯 자 병상에서 죽기 직전까지 자기 몸과 마당을 적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4명

이웃한 자리 — 러시아·동남아시아·중앙아시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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