히구치 이치요
樋口一葉
1872–1896 · 일본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891–1896
유곽 곁에서 자라 머지않아 그 세계로 들어갈 아이들의 한 해를 『키 재기』에 적었고, 열넉 달 남짓 몰아 쓴 뒤 스물넷에 죽었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樋口一葉
1872–1896 · 일본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891–1896
유곽 곁에서 자라 머지않아 그 세계로 들어갈 아이들의 한 해를 『키 재기』에 적었고, 열넉 달 남짓 몰아 쓴 뒤 스물넷에 죽었다.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