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쩐 떼 쓰엉

Trần Tế Xương

1870–1907 · 베트남어 · 동남아시아 · 활동 1890–1907

거듭 낙방한 자기 자신을 조롱의 대상으로 삼아, 식민 도시로 변해 가는 남딘의 풍경을 풍자시에 담았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4명

이웃한 자리 — 남아시아·동아시아·영국·아일랜드·오세아니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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