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호세 리살

José Rizal

1861–1896 · 스페인어 · 동남아시아 · 활동 1882–1896

스페인어 소설 『놀리 메 탕헤레』로 식민지 필리핀의 수도원 권력을 해부해 독립운동의 언어를 만들었고, 처형 전날 밤 쓴 「마지막 인사」를 감방에서 내보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3명

이웃한 자리 — 남아시아·동아시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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