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세 리살
José Rizal
1861–1896 · 스페인어 · 동남아시아 · 활동 1882–1896
스페인어 소설 『놀리 메 탕헤레』로 식민지 필리핀의 수도원 권력을 해부해 독립운동의 언어를 만들었고, 처형 전날 밤 쓴 「마지막 인사」를 감방에서 내보냈다.
책 3
- 놀리 메 탕헤레1887
- 엘 필리부스테리스모1891
- 마지막 인사1896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3명
이웃한 자리 — 남아시아·동아시아
- 다그 델비1855–1905
- 알타프 후사인 할리1860–1914
- 반킴찬드라 차토파디아이1865–1894
- 나지르 아마드 델비1869–1912
- 유악1880–1909
- 라빈드라나트 타고르1882–1941도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