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리 오가이
森鷗外
1862–1922 · 일본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885–1922
독일 유학에서 돌아와 쓴 『무희』로 출세와 사랑 사이에서 찢어지는 근대적 자아를 일본 소설에 새겼고, 군의관 최고직에 있으면서 번역과 역사소설을 함께 밀고 갔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