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후타바테이 시메이

二葉亭四迷

1864–1909 · 일본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886–1909

말하는 대로 쓰는 언문일치를 실험해 『뜬구름』을 쓰고 투르게네프를 옮기면서, 일본어 산문이 근대 소설의 문장을 갖게 되는 첫 자리를 만들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5명

이웃한 자리 — 러시아·동남아시아·중앙아시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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