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타바테이 시메이
二葉亭四迷
1864–1909 · 일본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886–1909
말하는 대로 쓰는 언문일치를 실험해 『뜬구름』을 쓰고 투르게네프를 옮기면서, 일본어 산문이 근대 소설의 문장을 갖게 되는 첫 자리를 만들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5명
이웃한 자리 — 러시아·동남아시아·중앙아시아
- 레프 톨스토이1852–1910도판
- 응우옌 쿠옌1864–1909
- 아바이 쿠난바이울리1870–1904도판
- 안톤 체호프1880–1904도판
- 토크타굴 사틸가노프1884–1933
- 샤카림1885–19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