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삿갓
金笠
1807–1863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830–1863
자기 조부를 조롱한 글로 장원한 것을 뒤늦게 알고 삿갓으로 하늘을 가린 채 떠돌며, 한시의 격식을 우리말 소리와 말장난으로 비틀어 양반의 문자를 웃음거리로 만들었다.
책 1
- 김립시집1939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