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덕무
李德懋
1741–1793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765–1793
서얼이라 벼슬길이 막혀 있다가 규장각 검서관으로 뽑혀, 책을 읽고 옮겨 적는 일만으로 살아간 사람의 하루하루를 방대한 『청장관전서』에 남겼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李德懋
1741–1793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765–1793
서얼이라 벼슬길이 막혀 있다가 규장각 검서관으로 뽑혀, 책을 읽고 옮겨 적는 일만으로 살아간 사람의 하루하루를 방대한 『청장관전서』에 남겼다.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