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카마쓰 몬자에몬
近松門左衛門
1653–1725 · 일본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675–1725
실제로 일어난 동반자살 사건을 한 달 만에 인형극으로 올린 『소네자키 정사』로, 신화와 영웅 대신 동시대 상인과 유녀의 죽음을 무대의 주인공으로 삼았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