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이하라 사이카쿠

井原西鶴

1642–1693 · 일본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662–1693

무사도 귀족도 아닌 상인과 유곽 사람들의 돈과 욕망을 이야기의 중심에 놓아, 우키요조시라는 일본 근세의 세속 소설을 열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7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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