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홍승

洪昇

1645–1704 · 중국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668–1704

양귀비와 현종의 사랑을 안녹산의 난과 나란히 놓은 『장생전』으로, 왕조가 무너지는 자리에 개인의 애정을 겹쳐 읽게 만들었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7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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