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승
洪昇
1645–1704 · 중국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668–1704
양귀비와 현종의 사랑을 안녹산의 난과 나란히 놓은 『장생전』으로, 왕조가 무너지는 자리에 개인의 애정을 겹쳐 읽게 만들었다.
책 1
- 장생전1688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洪昇
1645–1704 · 중국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668–1704
양귀비와 현종의 사랑을 안녹산의 난과 나란히 놓은 『장생전』으로, 왕조가 무너지는 자리에 개인의 애정을 겹쳐 읽게 만들었다.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