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윤선도

尹善道

1587–1671 · 한국어·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610–1671

「어부사시사」 마흔 수를 사계절과 하루의 시간에 맞춰 배열하고 노 젓는 소리를 후렴으로 넣어, 낱개로 흩어지던 우리말 시조를 하나의 연작 구조로 지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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