풍몽룡
馮夢龍
1574–1646 · 중국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600–1646
저잣거리 이야기꾼의 화본을 모으고 다듬어 '삼언' 백스무 편으로 묶으며, 사대부의 글이 아니라 통속 이야기가 사람을 움직인다고 주장해 그 편에 섰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馮夢龍
1574–1646 · 중국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600–1646
저잣거리 이야기꾼의 화본을 모으고 다듬어 '삼언' 백스무 편으로 묶으며, 사대부의 글이 아니라 통속 이야기가 사람을 움직인다고 주장해 그 편에 섰다.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